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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500+ 일정을 관리한 1인기업의 일정 관리 법칙 5단계

회사 생활을 해본 분들은 이미 자신만의 일정 관리 방법이 있지만, 아직 일정 관리 방법을 찾지 못한 분들이라면 이 법칙을 따라해보자.

1단계: 절대 법칙

{여기}에 작성된 일정 만큼은 무조건 지킬 것이라는 나만의 규칙을 만든다. 그 일정은 종이, 다이어리, 핸드폰, 내 손바닥 등 어디에 쓰든 상관없다. 대신 여기 적혀 있는 일정은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

2단계: 일정 추가/변경

즉시 입력한다. 새로운 일정이 생겼다 > 즉시 입력한다. 일정이 갑자기 변경됐다. > 즉시 수정한다. 일정이 삭제됐다 > 즉시 삭제한다. 반드시 즉시 해야 한다.

3단계: 네이밍

일정 등록을 할 때 나만의 규칙을 정해라. 예를 들어, 내 일정 패턴은 아래와 같다. 강의 | SK텔레콤 미팅 | 현대자동차 수서 > 부산 영화 | 캡틴 아메리카 이렇게 네이밍 규칙이 있으면 검색도, 미팅 이름 뭐로 할지 고민도 없어진다.

4단계: 도구 선택

도구를 선택하는 조건은 딱하나다. "내가 어딜 가든 손 닿는 곳에 있는 도구(화장실에서도)" 화장실에서도 붙들고 있는 것은 얼마 없다. 아무리 급해도 절대 챙겨야 하는 것에 일정 관리를 하면 갑자기 누군가를 만났더라도 일정 관리를 할 수 있다.

5단계: 앱 선택

4단계에서는 대부분 스마트폰으로 이동한다. (다이어리를 선택하셨다면 패스해도 된다) 캘린더 도구는 많다. 구글, 네이버, 아웃룩, 타임트리, busycal, notion calendar 등 가장 기본이 되는 캘린더를 먼저 선택하라.
소프트웨어를 좋아한다면 : 구글
다 필요 없고 무조건 익숙한거 : 네이버
규모 좀 있는 회사 출신 : 아웃룩
애플 빠 : 아이폰 캘린더
일정 관리 도구는 동기화가 너무 간편하다. 계정 연동만 해두면 내 일정들이 몇 분안에 손쉽게 새로운 앱에서 재탄생하는 것이다. 그래서 일정 관리 도구는 이동하는게 아주 간편하다.여기서 가장 큰 힘을 발휘하는 것은 구글이다. 구글 캘린더를 사용하는 사람은 정말 왠만한 캘린더 앱으로 이동이 간편하다. 대부분의 앱에서 구글 로그인, 구글 계정 연동을 지원하기 떄문이다(해외는 특히)그러나 네이버, 애플, 아웃룩에서 일정 관리를 해왔다면 사용이 어렵다. 특히 네이버는.. 연동이..따라서 일정 관리를 뭘로 해야할 지 모르겠다? 일단 구글 캘린더로 시작하면 된다.내용이 재밌었다면 좋아요. 다음에는 Share Availability 기능으로 돌아온다.